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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배우 부인 박순애 아들 이유진 가족 나이카테고리 없음 2025. 4. 1. 16:58
1981년 영화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통해 처음 데뷔를 한 배우 이효정
출생 1961년 2월 21일, 서울
나이 64세
학력 대일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동국대학원 대학원 연극영화학 석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나왔는데 당시 이경규, 홍학표, 최민식 같은 과였다고 합니다.
배우 이효정 아내 김미란씨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 배우입니다. 같은 과에서 만나서 사귀에 되었다고 하는데요. 남편과 2년 동안 같이 학교를 다녀 캠퍼스 커플 라이프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효정 부인을 보고 첫눈에 반해 버렸다고 해요. 군대 휴가 나와서 학교에서 후배들이 하는 공연을 보러 갔는데 그때 저 여자다 싶었다며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왔다고 첫 만남 이야기했어요.
부인 김미란은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는데 이효정이 출연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서로 마음이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졸업 공연을 아내화 함께 했는데 그때 최민식, 한석규도 같이 출연했어요.
이효정 아들 이유진 배우인데요. 나혼자산다에 출연해서 아버지집에 가서 아버지가 직접 해준 밥을 같이 먹고 다정한 부자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날 방송을 통해서 이유진 아버지 이효정이라는 사실에 모두 깜짝 놀랐어요.
현재 경기도 일산에서 살고 있는 이효정 김미란 부부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의 가정집에 집안 곳곳 취향이 담긴 액자, 소품 등으로 멋진 인테리어를 보여주었어요.
36년 차 잉꼬부부를 자랑하고 있는데 좋은 부부관계의 비밀에 대해 서로 각자 방에서 생활하고 안방에서는 잠만 같이 잔다고 전했어요. 각자 보고 싶은 거 따로 보고, 만날 일이 없고, 잘 때만 같이 잔다고 서로 개인 생활을 존중해 줄 수 있어서 더욱 사이가 좋은 것 같네요.
지금의 아내 김미란 씨가 쓰는 공간은 원래 서재로 이용했던 곳인데 책과 서재 공간을 정리한 후 아내를 위한 방으로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 아들 이유진 출연과 함께 아버지 깜짝 등장했는데요. 평소 이효정은 중고거래를 자주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집안 살림은 거의 당근 마켓을 이용한다고 해요.
중고 거래 횟수 무려 300회 이상 넘고, 매너 온도 74.5로 중고거래 고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참고로, 중고거래 매너 온도는 처음에 30 중반 숫자로 시작하는데 1도 올리기도 정말 어렵습니다. 이후 중고 마켓 광고 모델까지 하게 되었다는 사연이 알려졌어요.
드라마에서 권위 있는 사장님, 진중하고 진지한 역을 많이 맡아 중고거래 하는 모습이 의외였지만 인간적이라며 좋은 반응이 쏟아졌어요. 실제로 아들과 아내에게 엄청 다정한 가장 면모를 보여 반전 매력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