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송도순 암투병 지병 남편 박희민 박준혁 며느리

성우계 전설로 불리는 송도순 안타까운 별세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는 가운데 송도순 어떤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는지, 가족, 인생사 재조명되고 있어 살펴보겠습니다.
1. 송도순 나이/프로필
1976년 TBC 성우 3기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1980년 방송국통파업으로 KBS로 이직하게 되면서 성우로서 더욱 날개를 펼치게 됩니다. 1949년 황해도 출신으로 향년 76세 나이로 일찍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2. 최초 남편 공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송도순 남편 박희민씨와 함께 출연하며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동안 반신불수 시아버지 모셨던 사연과 남편과 일화를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과거 남편 박희민씨의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실패하면서 투자했던 돈과 재산을 통틀어 날려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으나,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부부의 인연을 이어왔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인생에서 이혼하지 않은 것이 가장 현명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습니다.
3. 송도순 지병
2019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송도순편이 방송되었는데, 당시 송도순 건강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갑상선암 수술하며 투병생활했었다고 했는데요. 수술 이후 소화가 잘 안돼서 고생했었다며 그동안 건강관리하지 않았던 지난날에 대해 후회스럽다며 이제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었어요. 한편, 송도순 혈액암 지병을 앓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송도순 아들 배우 박준혁

송도순 아들은 인기드라마 왕꽃선녀님에 출연했었던 배우 박준혁. 아들과 며느리 채자연씨와 아침 방송, 다큐, 예능 등 출연한 모습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